이름도 직업도 가짜라는 의영에게 직업은 배우고 이름은 신지수. 의영에게 전부 가짜이고 싶지 않다며 연극 티켓을 건네는 지수. 소개팅남이 본 옷의 택을 떼어준 지수. 여기서 배려심 넘치는게 보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