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쏟아지는데 자전거를 끌고 이리저리 은영이를 찾아돌아다니는 모습과 그후 교회에서 머리 말려주다 키스하는 장면을 보는데 나쁘다좋다를 떠나서 요즘 드라마들과 사뭇 다른 예전 드라마 스타일같네요 대사도 속죄하겠습니다라니...ㅜㅜ 작가님이 나이가 좀 있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