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윗은 자신이 대법관으로 가는 길을 얼마나 깨끗하게 닦아놓으려고 하는지 잘 보여줍니다 대법원에서 함께 일하는 직원들에게 한없이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는데. 윗사람들의 판결 개입에는 강하게 저항하지만, 그들을 위해서 충성을 다하는 모습까지 보이며 은근 사회생활에도 신경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