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올라갈 수 있는 데까지 올라가라며. 어쩌면 요즘 시대에 저렇게 자식을 교육시키면 욕을 한 바가지로 먹을 것 같은 교육관. 하지만 강다윗은 어머니의 마지막 유언과도 같은 그 뜻을 이루려고 대법관이 되고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