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손을 내민 것이 바로 오정인이었습니다. 

손을 내민 것이 바로 오정인이었습니다.

 

강다윗이 대법원장이 될 수 있는 기회를 날려버리고, 

12억 원의 뇌물을 받은 정황 때문에 판사복을 벗게 되는데. 

변호사 개업도 하지 못하게 꽁꽁 묶여버린 

그에게 손을 내민 것이 바로 오정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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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대담한크랜베리C116769
    오정인이 먼저 손을 내밀었지요. 오정인이 강다윗을 이용하려고 하는것 같았구요
  • 무한한오리A129120
    대법원장이 될수있었던 순간 기회를 날렸어요
    뇌물사건으로 변호사 개업도 못하게되었네요
  • 미여우랑랑I232618
    강다윗은 정말 이럴수도 저럴수도 없는 상황이었네요
    자신의 제안을 받아들일수밖에 없게 하는 엄청난 야망이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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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련된허머스X207525
    먼저 손을 내민게 좀 찝찝해요.
    흑막이 있을거 같아요.
  • 사랑받는토마토K127068
    이름이 나오자마자 분위기가 확 바뀌는 느낌이야
    등장만으로도 판도가 달라질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