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꿋꿋하게 캔디처럼 살아온 그녀. 

꿋꿋하게 캔디처럼 살아온 그녀.

 

사실 박기쁨은 청각 장애를 가진 부모 밑에서, 쉽사리 평탄한 가정환경에서 자란 사람은 아니었습니다. 

아버지가 사기를 당해서 가게를 날리기도 했고, 

어려운 가정 환경에서 꿋꿋하게 캔디처럼 살아온 그녀. 

하지만, 강다윗의 말에 섣불리 기분 나빠하지 않고 자신이 왜 변호사, 

특히 공변을 지원하게 되었는지를 곰곰이 생각해 보게 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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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뜨거운체리W116946
    박기쁨은 정말 열심히 잘 살아오고 있지요. 밝고 꿋꿋하게 캔디처럼 살아온 박기쁨 대단했습니다. 
  • 아름다운양M117028
    박기쁨이 명랑해서 온실속에서 자란 공주님같은과로 생각했는데 박기쁨의 부모님은 청각장애인이고 사기당하고 어렵게 자랐더라구요.
  • 독특한사포딜라X229261
    부모님이 장애가 있어요.
    마음은 너무나 따뜻하고 딸바보인 부모님이지만 그래서 힘들기도 했죠 그래도 씩씪하게 잘 자랐어요 
  • 미여우랑랑I232618
    변호사가 되기까지 과정이 순탄하지 않았어요
    그래도 자신이 힘들었던만큼 피해자들을 돕고 싶은 선한 마음을 갖고 있는 변호사네요 
  • 프로필 이미지
    세련된허머스X207525
    힘든 생활이었지만 밝게 자라와서 겉으로는 그렇게 안보였던거 같아요.
    그렇게 살기 어려운데 대단하네요.
  • 혁신적인계피H1648935
    공익을 추구하는 변호사가 된 거에 작중에 꾸준히 고민한 박기쁨입니다.
    그래도 후반에는 성장하고 끝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