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정말 명장면이었습니다. 

정말 명장면이었습니다.

 

3화에서 시각장애인 판사의 감동적인 주문은, 정말 명장면이었습니다. 

주문 내용이 모두 이해가 딱딱 되기에 부족함이 없었어요. 

강다윗은 바로 항소심을 재기하고, 

다른 판사를 만나게 되는 것 같은데. 또 다른 스타일의 판사더라구요

0
0
댓글 3
  • 뜨거운체리W116946
    시각장애인 판사 감동적이었지요. 항소후 만나게 되는 판사는 강직한 대나무 같은 판사입니다.
  • 아름다운양M117028
    시각장애인이라서 장애인에게 더 기우는 판사일까 바랬지만 강다윗은 그렇지 않을꺼라고 예상했는데 역시나 법의 기준이 강직한 판사였어요.
  • 프로필 이미지
    세련된허머스X207525
    너무 감동적이긴했는데 결과적으로 아이에게 달라진게 없어서 아쉬워요.
    법으로는 모두를 보살필수없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