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화에서 시각장애인 판사의 감동적인 주문은, 정말 명장면이었습니다. 주문 내용이 모두 이해가 딱딱 되기에 부족함이 없었어요. 강다윗은 바로 항소심을 재기하고, 다른 판사를 만나게 되는 것 같은데. 또 다른 스타일의 판사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