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한 명 눈에 들어오는 이가 장영실이라는 캐릭터. 살짝 너드 한 느낌에, 어눌하기 짝이 없는 그는, 의외로 청담동 편집샵에서나 팔 것 같은 재킷을 입고 다니는 데다, 웅산그룹 노조에 아는 사람이 있을 정도로 뭔가 좀 있어 빌리티 한 인물이네요 아마도 이후에 공개될 것 같긴 한데, 그는 재벌가의 아들이 아닐까 싶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