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은 매일같이 사무실에 찾아와 떼를 쓴느데 급기야 강훈의 친모가 찾아와 아들을 때리고 화풀이를 하는 바람에 사무실이 뒤집어 집니다. 신고해 봐야 어디 갈 곳도 없다는 말에 숙연해지는 변호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