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기쁨은 불굴의 의지를 가지고 소장을 보낼 곳을 찾아냅니다. 바로 웅산 그룹 산하 웅산 종합병원입니다. 어린나이에 가출팸에서 임신한 강훈의 친모는 웅산 복지재단이 연결해 줘서 병원에서 진료를 받았으며 출산을 원치 않는다는 뜻을 밝혔음에도 병원은 자꾸만 낳을 것을 강요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