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자꾸만 낳을 것을 강요했지요 

자꾸만 낳을 것을 강요했지요

 

하지만 기쁨은 불굴의 의지를 가지고 소장을 보낼 곳을 찾아냅니다. 

바로 웅산 그룹 산하 웅산 종합병원입니다. 

어린나이에 가출팸에서 임신한 강훈의 친모는 웅산 복지재단이 

연결해 줘서 병원에서 진료를 받았으며  출산을 원치 않는다는 뜻을 

밝혔음에도 병원은 자꾸만 낳을 것을 강요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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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기적적인자몽Q116955
    웅산 종합병원은 출산을 적극적으로 유도하는 병원이었지요. 강훈이 사건은 넘 안타까웠어요
  • 아름다운양M117028
    출산을 원치 않는다고 계속 요청해도 병원에서는 묵인하고 출산을 종용하고 아이를 결국 낳게 했다는것도 답답합니다.
  • 미여우랑랑I232618
    자신의 의사와는 다소 다르게 일이 진행되긴했죠
    엄마쪽도 안타깝긴했습니다
    그래도 결말은 잘 되서 다행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