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시각장애인 김진오 판사였습니다. 

시각장애인 김진오 판사였습니다.

 

강훈이의 사건에 배당된 것은 시각장애인 김진오 판사였습니다. 

우명훈은 혹시나 시각장애인이라 강훈에게 유리한 판단을 

할까 싶어 재배당을 신청을 했지만 김진오는 장애인 판사가 아니라 

그냥 판사라면서 신청을 기각합니다. 

0
0
댓글 2
  • 기적적인자몽Q116955
    시각장애인 김진오 판사가 유리한 판결을 할거라고 생각했었지요. 하지만 신청은 기각되었어요. 
  • 아름다운양M117028
    시각장애인 판사여서 더욱더 엄격하게 법의 잣대를 기준으로 판결을 내린듯 싶습니다. 정말 법은 알수록 어렵다고 느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