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산종합병원의 임신중절 수술이 다른 병원보다 91프로나 낮고 낙태 반대 운동의 최고 후원자가 웅산 복지 재단임을 폭로합니다 선고날 법원은 병원이 설명을 제대로 안한것은 인정하나 이것이 원고의 장애가 되었다는 증거가 불충분해 손해배상을 인정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