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양M117028
이런 사연도 있을수 있겠다고 생각했어요. 생부가 누군지도 모르고, 원치 않은 임신은 낙태가 필요할수도 있겠구나 드라마보면서 느꼈어요.
하지마비된 아이의 엄마는 가출팸이였고 그때 아이를 낳았네요
근데 엄마는 병원쪽에 아이를 낳지않기를 몇번이나 말했지만 병원에서는 아이를 낳기를 강요했고 제대로 된 초음파검사도 크게 없이 ..결과적으로 아이를 낳았네요
하지만 판사님은 아이의 질병등 고지하지않은점은 있지만 이걸로 병원에 대한 손해배상은 청구할수없다해요
병원은 낙태할 권리를 주지않았다고 말해요
암튼 판사님은 이 재판을 기각했고 재판은 무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