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양M117028
박기쁨 변호사 항상 밝고 긍정적으로 보여서 고생 안하고 자란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부모님 두분다 청각장애인이어서 놀랐어요.
다윗은 재판이 기각당해도 또 항소를 하자구합니다
힘을 내자며 박기쁨 부모님 베이커리에 가고..
기쁨이 부모님이 두분다 청각장애인이란걸 알게됩니다
기쁨이는. 살구를 좋아한다고 시고그런맛이 인생같아 좋다고해요
다윗의 엄마를 떠오리게 하는 말을 한 기쁨변호사를 강다윗은 또 새로운 눈으로 바라봅니다
근데 개인적으로 살구를 좋아하는데 달아서 전 좋아하거든요 부드러운식감도 있고 ..
덜 잊은 살구는 입데고 바로 버리는데 참 그걸 좋아한다니 ..
세상엔 다양한 사람이 많은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