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재판가면 멘탈 다 무너질것같더라구요 피고대리인변호사가 강훈이 엄마에게 아이가 당신인생에서 손해냐..부터 장애인이지만 잘 키운부모와 비교를 당한다던지 .. 막 울면서 답변하던데 .. 실제 재판도 저렇겠죠 ..멘탈 다 털리고 올것같고 좀 안쓰럽더라구요 풍족하지는 않아도 아이부양한다고 힘들게 일하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