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훈 어린이 사건은 생각해볼만한 부분을 많이 던져주더라구요 처음에는 이게 말이 되는 사건인지, 이걸 어떻게 변호를 해야할지, 또 반격할 포인트가 이렇게나 많은데 강다윗은 어떻게 이 재판을 변론할지 궁금했는데. 진짜 따뜻한 결말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