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를 가지고 태어난 12살 아이가, 왜 나를 이렇게 태어나게 만들었냐며 하느님에게 소송을 재기하고 싶다고 합니다. 엉뚱하고도 참 묘한 이야기. 꼭 장애가 아니더라도 이런 생각 한 번쯤 해본 이가 많을 듯 하네요 그래서 이런 소재를 드라마로 다룬 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