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유석 판사가 전혀 말도 안되는 엉뚱한 소재를 이유없이 가져오지는 않았겠지. 실제 있었던 재판 사례거나, 한번쯤 생각해볼만한 소재였기 때문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프로보노 팀은 열심히 이 재판을 이슈화시킵니다. 웅산그룹 최웅산 회장이 신앙에 빠져 살며 임신 중절 수술에 반대운동을 하는 단체에 기부를 하는 등, 웅산병원의 임신 중절 수술을 고의로 막아왔다는 빌런으로 몰아가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