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그럴듯 했습니다. 웅산병원의 중절수술 비율은 다른 병원에 비해 90% 이상 낮았기 때문. 이는 마치, 최웅산 회장이 힘을 써서 중절 수술을 하지 못하도록 막았거나, 혹은 그의 눈치를 본 다른 이들이 알아서 이 수술의 빈도를 낮췄거나로 보기에 충분했던 증거였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