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소민은 강훈이 없이는 살 수 없다며 눈물을 흘립니다. 그리고 최웅산 회장은 어떤 인간도 이 세상을 살 만한 가치가 있고, 어떠한 어려움이 있어서 한발한발 열심히 살아갈 의무가 있다는 자신의 신념을 굽히지 않으며, 강훈이 역시 이렇게나 똑똑하고 야무지게 자랐다는 말을 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