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누구의 잘못인가

누구의 잘못인가

 

강대강으로 부딪히며 이 재판이 길어질 것 같은 분위기를 만들지만. 하지만 반전이 일어났습니다

최웅산은 빌런이 아니었던 것.

증인으로 등장한 최웅산 회장. 일단 그는 빌런과는 거리가 먼 모습이었습니다.

그 자체가 신앙에 깊게 빠져 있었으며 중절 수술을 반대하는 신념을 가졌다는 것 자체가 

문제가 될 수는 없었고, 

자신의 사람을 웅산병원의 요직에 배치해놓은 것 또한 문제가 될 수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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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경쾌한포인세티아H116989
    최웅산은 빌런이 아니었지요. 외모는 동네 할아버지 같았고 바른 신념도 있었어요. 
  • 공손한목련L118378
    정말 회장님이 선한분이셔서 이 재판이 너무 감동이였고 뭉클했어요
  • 다정한코코넛K117058
    맞아요. 최웅산 회장이 악역인줄 알았는데, 그는 악한 사람이 아니었어요. 자신의 신념에 의해 낙태 종용을 하지 않도록 방침하여 운영하게 만든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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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명한파인애플O220349
    최웅산 대표가 
    악역이 아니더라구요
  • 자유로운독수리Q444607
    신앙에 깊게 빠져있는게 
    문제는 아니죠
  • 토마토
    빌런이 아니군요
    빌런인 줄 알았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