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웅산 회장은 자신의 신념을 밝히는 동시에 무엇을 책임져야 하는지 되려 묻습니다. 내가 웅산 그룹의 오너이기 때문에, 관련해서 생긴 모든 일을 내가 감당해야 하는지를 묻는데, 강다윗과 프로보노 팀을 그가 모든 것을 책임져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