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하나님을 고소하고 싶다는 아이

이 사연보고 마음이 복잡하더라구요.

정말 엄마가 제대로 엄마로써 준비된 사람이 아닌데, 덜컥 아이가 생기고 낳기 싫었는데 병원에서 낙태를 안해줘서 낳게됐는데,

하지마비 장애인 아이를 낳게되어

아이도 고통스럽게 살았네요.

 

 

하나님을 고소하고 싶다는 아이

0
0
댓글 8
  • 대담한크랜베리C116769
    엄마나 아이, 힘들게 살아왔지요. 넘 안타까웠어요. 
  •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하나님을 고소하고 싶다는 아이 이야기에서 놀라움이 느껴집니다.
    깊은 고민이 담겨 있어 읽는 사람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 즐거운사자K125300
    원한적 없는 삶 살아내야 하는 삶
    태어날 권리 이런 주제 언제봐도 가슴이 먹먹하네요. 
  • 독특한사포딜라S117061
    하나님을 고소하고 싶다는 황당한 사건이라고 생각했어요. 강다윗은 정말 대단한 변호사네요. 이 변호을 맡을 생각을 합니다.
  • 힘찬레몬U240251
    아이도 고통스럽게 살았네요 고소하고싶을만해요
  • 신뢰할수있는망고H1803947
    아이도 고통스럽게 살았네요 진짜 고소하고 싶겠어요
  • 존경스러운햄스터E243815
    가슴이 먹먹했어요 아이의 심정이 느껴져서 더 속상해지더라고요 
  • 유머있는바다O116557
    대사 하나로 여운이 크게 남는다
    생각하게 만드는 장면이라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