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박기쁨을 오해하고 있었네요

박기쁨이 부잣집 딸인줄로 알았는데,

부모님이 사기당해 빚도 있고,

변호사일하면서 보타고 대출받고

아버지는 10년동안 택시로 돈벌고해서

조그마한 빵집을 오픈했다고 말하고,

강다윗은 조금 오해했던걸 깨달아서

민망해하네요.

 

 

박기쁨을 오해하고 있었네요박기쁨을 오해하고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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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 마음이따뜻한관중D116890
    부족함없이 자랐다고 생각했던것 같았어요. 기쁨이 부모님 가게 가서 보고 생각이 많이 달라졌지요
  •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박기쁨을 오해했다는 이야기가 인상적입니다.
    캐릭터의 새로운 면모가 드러나 흥미로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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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력적인참새K117526
    오해하고 있어서 아쉬웠어요
    오해가 빨리 풀렸어야 했어요
  • 포근한꽃바늘J125577
    박기쁨이 부잣집 딸인줄로 알았는데요 실은 그게 아니었죠
  • 아름다운양M117028
    박기쁨의 아버지는 사기꾼에게 사기를 당해서 빚도많고 어려움이있는 가정에서 자랐던거여서 모두 놀랐었네요.
  • 토마토
    부자가 아니였군요
    이런 사연이 있었군요
  • 매력적인참새R1590926
    펀견 벗었네요 그래도 멋쩍어하네요
  • 겸손한데이지B181282
    강다윗의 편견이 벗겨졌어요
  • 편안한달콤K1492250
    박기쁨 가정사 듣고 더 짠해졌어요.
    강다윗 오해 풀려서 보기가 더 편해졌네요.
    
  • 존경스러운햄스터E243815
    겉모습으로 판단하면 안되요 그걸 다시 느꼈어요 
  • 미여우랑랑I232618
    박기쁨도 성장과정이 마냥 밝지만은 않았죠
    뒤늦게 알게 된 강다윗 민망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