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누군가가 죽일 듯 조른 흔적이 남아있었습니다. 

누군가가 죽일 듯 조른 흔적이 남아있었습니다.

 

한여름에도 자신의 몸을 다 가리고 있는 옷을 입고 있던 카야. 

강다윗은 그녀가 폭행을 당했을지 모른다고 예상했고, 

실제 그녀의 목에는 누군가가 죽일 듯 조른 흔적이 남아있었습니다. 

하지만, 왜 때문인지 알 수 없지만 카야는 이 사실을 감추고 싶어 하는데. 

그저 조용히 이혼을 하고 싶다는 의식만 밝힐 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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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자유로운독수리Q444607
    카야의 목에 조른 흔적이 
    남편인줄 알았죠 
  • 변치않는멜론Q241859
    조른 흔적이 있었죠 조용히 그냥 이혼 하고 싶나봐요
  • 뛰어난하마F183529
    흔적이 남아있었네요 남편인줄 알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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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명한파인애플O220349
    카야는 남편에게 해를 끼치지 
    않고 이혼하고 싶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