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에서는 원고 쪽의 승소, 즉 이혼도 할 수 있고 대한민국에서도 거주할 수 있는 판결. 하지만 상급심에서 패하면서, 그녀는 추방 위기에 놓입니다. 어린 시절에 끔찍한 일을 당해서 어쩔 수 없이 출산을 했다는 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