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담한크랜베리C116769
어린시절 힘들게 살았지요. 강다위 어릴적 가슴아픈 장면들이 가끔 보여졌어요
카야의 사정을 조사하기 위해 내려간 시골마을에서 박기쁨만큼이나 강다윗도 여러 생각에 잠기네요.
그리고 냉소적으로 박기쁨에게 시골사람들이라고 정 넘치고 따뜻한 게 아니라고 하면서 누구보다도 철저히 자기 잇속을 챙기는(?)사람들이라고 말을 하네요
그런 강다윗을 보며 박기쁨은 과거 무슨 일이 있었냐고 물어보는데 강다윗은 입을 다무네요
그리고 과거 회상..
어린 강다윗과 엄마가 나오는데 엄마는 해탈한듯... 매우 무기력한 태도로 우리같은 사람들을 도와줄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하네요
그런 엄마에게 강다윗은 자신이 공부해서라도 자신과 엄마 모자에게 닥친 일을 해결할거라고 하구요.
과거가 궁금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