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박, ‘프로보노’ OST로 감성 저격 제대로네요 ! 존박은 특유의 담백하면서도 진정성 있는 보컬로 드라마 속 긴장감을 부드럽게 완화하며 포근한 온기를 전한다. 절제된 표현력으로 인물들의 서사를 감싸 안고, 안도감과 희망의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해 극의 감정선을 풍성하게 만든다. 꼭 들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