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호님의 깔끔한 변호도 속 시원하지만 마지막에 성동일님의 일침이 진짜 사이다네요 판결은 판결이고! 법정에서 나가기 전에 "당신이 키우던 개 맞잖아!" 라고 고소인에게 샤우팅 했죠 성동일 배우님과도 딱 어울리는 캐릭터였어요 한편으로는 현실에도 저런 판사님이 계시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도 되구요 누가 이런 검사물은 판타지라는 댓글을 쓰셨던데 물론 진짜 정의로운 판사님들도 많으실거라 믿어요 사이다 가득한 세상이면 좋겠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