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치있는계단Y244234
너무 얄미운 명훈이예요 다윗의 상대가 안되네요
카야를 한국에 계속 체류하게 하기 위해 그녀를 난민으로 만드려고 하는 강다윗인데요
판사는 한국에서도 고통받은 카야가 난민이 될 거면 제3국으로 가야지 왜 한국에 남아있으려하냐며 어이없어합니다.
그런 판사의 앞으로 수많은 인권단체와 카야만큼이나 고통받은 여성들이 등장해 힘을 실어주는데...
다소 복잡하지만 강다윗쪽으로 우세가 기울자 당황한 우명훈은 고작 여기는 한국의 재판이라고 하며 고작 저런 외국인 하나 때문에 사회를 혼란하게 할 거냐고 하는데 그런 우명훈을 보며 강다윗은 그의 아내가 미국에서 원정 출산을 하고 아이들의 국적도 미국인데 본인이야말로 한국의 재판 가치를 논할 자격이 되냐는 식으로 여유롭게 맞받아치네요. 웃겼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