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등장했네요 내내 웃는 모습이라 다정한 분인 줄 알았는데 반전이더라고요 일 내려놓고 취미를 즐기라는 정인의 말에 바이크 기타는 소시민이 즐기는 거라고 말하는 오규장님이네요 권력이 취미라는 말이 섬뜩했어요 그러면서 프로보노 팀 해체하라는 말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