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야씨는 사실 어릴적 당한 성폭행 때문에 한 아이를 출산한 적이 있었는데요 어린나이에 원치않는 임신을 하고도 친아버지가 넌 순결을 잃었다며 집에도 들어오지말라 하는데 카야씨가 너무 불쌍하고 안타까웠어요. 이런 사실을 1시간 보고 결혼한 배우자에게 어찌 털어놓을수 있었을까요? 과연 털어놓아야 하는게 의무일까요..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