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키위P229650
결국에는 다 밝혀지겠죠... 흥미진진 했습니다.
강다윗이 신중석 찾아가서 차 안에 돈이 있었다는 얘기 꺼낼 때부터 분위기가 싸해지는데
신중석 반응이 더 무서웠어요
누가 그걸 믿겠냐는 말도 그렇고 경찰 얘기 나오자마자 바로 계산 들어가는 것도 인상적이었어요
뉴스 타면 끝이라는 말에서 이 사람이 왜 초조한지 바로 이해됐고요
이게 한 사람 문제가 아니라 판 전체 문제라는 말이 계속 반복되니까 숨 막히는 느낌이었어요
그래서 조용히 처리할 방법 묻는 장면이 더 씁쓸했고
강다윗이 역공 얘기할 때는 아 이 판이 더 커지겠구나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