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보니 약사님이 독일에서 사시면서 이방인으로서 힘든일을 겪었던 어린시절이 있었다는 거... 그 일을 이야기하며,,, 도와달라고 설득하는 중이에요. 어떤 마음으로 이나라에 왔고, 또 어떤 생활을 하고 있는지 너무 나도 잘 아실거라고,,, 이장님도 그마음이 와닿았는지... 고민끝에 증언해주시네요. 감동적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