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한때는 이방인으로 살아본이의 마음

알고보니 약사님이 독일에서 사시면서 이방인으로서 

힘든일을 겪었던 어린시절이 있었다는 거... 

그 일을 이야기하며,,, 도와달라고 설득하는 중이에요. 

어떤 마음으로 이나라에 왔고, 

또 어떤 생활을 하고 있는지 너무 나도 잘 아실거라고,,, 

이장님도 그마음이 와닿았는지... 

고민끝에 증언해주시네요. 

감동적이였어요. 

 

한때는 이방인으로 살아본이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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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신뢰할수있는망고F228847
    약사가 카야가 피임약 사온 얘기 시어머니한테 바로 했다는 거 보고 정말 짜증났는데 저거 보니까 그래도 좀 나아졌네요
    역지사지로 본인도 그런 생활이 있었다는걸 다시 떠올리고 마음을 고쳐먹었네요 
  • 현명한장미J1739579
    자신도 경험했으니 더 공감했을 것 같아요 나쁜 약사만은 아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 재치있는계단R1740634
    약사님 독일서 이방인으로 살았단 얘기 뭉클했어요. 
    프로보노 보면서 이장님 증언 장면 다시 떠올라요. 
    
  • 존경스러운햄스터S116515
    이 장면은 경험에서 나온 감정처럼 느껴졌어요
    그래서 더 진하게 와닿았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