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때마다 눈빛에 빠져드는거 같아요. 이유영님 처음 연기는 착하고 맹하고,,, 그런 역할을 하는것을 처음 봤는데... 프로보노에서 연기하는 이유영님 연기는. 제대로 강한 느낌이에요. 눈빛에 빠져들거 같아요. 1등 로펌의 대표 변호사로서 든든한 아버지를 둔 실세인거 같아요. 근데... 오정인은 착한 사람인지...아닌지..좀 헷갈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