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재판 장면에서 강다윗 들어오는 순간부터 질문 하나하나가 다 날카로웠어요 합의 시간 더 달라는 말에 웃으면서 받아치는데 그 웃음이 더 무서웠어요 비서실 직원 폭언 폭행부터 가사도우미 사건까지 차근차근 짚어가고요 마지막에 그 많은 사람들 다 합의 볼 수 있겠냐는 말은 진짜 판사 강다윗의 핵심 같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