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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의 에피소드들로 작가가 주려는 메시지들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사이버 렉카의 위험성에 대한 경종,
그들로 인해 잘못된 선택으로 일찍 지고 만 별들을 위한 애도?
유난희가 처음으로 전면에 나서 사건을 해결한 에피소드였습니다.
이버 렉카의 위험성에 대한 경종을 잘 울려준것 같습니다. 이렇게라도 경종울려준 작가님 존경스럽습니다.
주말 밤마다 힐링하고 분노하며 반복 중입니다
에피소드를 보면서 여러 연예인이 생각나더라구요
드라마보면서 생각나는 사람들이 있네요
무자비한 댓글의 위험성을 알려줬어요 이렇게라도 일침한거 아주 나이스입니다
에피소드별로 주제가 뚜렷해서 너무 좋았어요. 전부 꼭 생각해봐야할 문제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