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A126364
오정인과 오규장 박사 생각은 달랐지요. 오앤파트너스가 국민들에게 친숙한 이미지가 되면 좋겠다는 오정인 생각이 저는 좋은 것 같습니다.
이는 오정인이 원하는 취지에 부합하는 성과였습니다.
그녀는 오앤파트너스가 조금 더 대중적으로 이름이 알려지고,
국민들에게 친숙한 이미지로 다가가길 바랬습니다.
그 일환으로 공익전담팀을 만들어 가동한 것.
하지만 오규장 박사는 국민들에게 유명해질 필요도 없고,
오앤파트너스에 사건을 의뢰할 때 일정한 기준의 허들이 있기를 바랐던 것입니다.
즉, 아무나 오앤파트너스 같은 1등 로펌에 사건 수임을 요청할 수 없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