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허들이 있기를 바랐던 것입니다.

허들이 있기를 바랐던 것입니다.

 

이는 오정인이 원하는 취지에 부합하는 성과였습니다. 

그녀는 오앤파트너스가 조금 더 대중적으로 이름이 알려지고, 

국민들에게 친숙한 이미지로 다가가길 바랬습니다. 

그 일환으로 공익전담팀을 만들어 가동한 것. 

하지만 오규장 박사는 국민들에게 유명해질 필요도 없고, 

오앤파트너스에 사건을 의뢰할 때 일정한 기준의 허들이 있기를 바랐던 것입니다.

즉, 아무나 오앤파트너스 같은 1등 로펌에 사건 수임을 요청할 수 없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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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A126364
    오정인과 오규장 박사 생각은 달랐지요. 오앤파트너스가 국민들에게 친숙한 이미지가 되면 좋겠다는 오정인 생각이 저는 좋은 것 같습니다. 
  • 겸손한데이지
     김갑수 대표님 역할이 참 잘 소화 해 내세여.. 
    자연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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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명한파인애플O220349
    일반 서민들이 
    넘을수 없게 하고 싶군요
  • 자유로운독수리Q444607
    일정한 기준의 허들
    을 원하네요 
  • 현명한장미J1739579
    진짜 무서운 사람이예요 자신만의 잣대로 기준을 높게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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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련된허머스X207525
    명품같은 위치를 유지하고 싶나보네요.
    법이 국민과 가장 가까워야하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