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에 의해 프로보노 팀에서 최선을 다하고는 있지만, 강다윗에게는 오정인과 한 거래가 그를 최선을 다하게 만드는 동력일 뿐. 사실상 공익 사건에 대한 애정 따위는 없었습니다. 그런데 마침내, 오정인과의 거래를 달성할 수 없는 상황에 내몰린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