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규장 박사를 찾아간 강다윗은, 그가 우려하는 것이 비용이라는 것에 집중합니다. 더 이상 프로보노 팀이 비용만 쓰는 조직이 아니라, 회사에 돈을 벌어다 줄 수 있는 팀이란 것을 증명하겠다는 것. 결국 새로운 클라이언트의 사건을 수임해오겠다는 결론에 이르고, 강력한 경쟁 로펌인 백승에서 클라이언트를 뺏어오겠다며 내기를 거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