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시 마주한 우명훈과 강다윗. 백승의 우명훈은 정공법으로 어필합니다. 피해자 학생들의 부모를 만나 단도리를 치고, 이 영상이 유포될 경우 강력한 소송을 걸 거라고 겁박을 하는 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