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 학교폭력 피해자였던 유난희는, 법대생 시절 엘리야에게 큰 위로를 받았던 경험이 있었습니다. 엘리야 역시 그녀를 기억하면서, 프로보노 팀이 이 사건을 수임하게 되는데 유리한 상황을 만들어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