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손익계산서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겠다며 딜을 제안하는 다윗! 오앤파트너스 설립자인 오규장은 철저히 회사의 이익위주로 움직이는 반면 딸 오정인은 꼭 그렇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오규장이 정인 보고 너희 엄마 닮아 약해빠졌다 같은 소리를 하는걸 보면 설마 정인이 의로운 마음으로 공익팀을 지원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