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려진 얼굴, 연예인이면 모범적으로 사는 것이 좋긴하지만 그게 의무나 책임은 아니죠 일과 관계된 일이 아닌 이상 팬이라도 사생활까지 알 필요도 알릴 의무도 없습니다. 일반인도 마찬가지 아닌가요? 일 끝나고 회사 사람이 전화와서 내일 뭐하냐 주말에 어디갔냐 누구랑있었냐 물어보면 신고대상감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