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연예인을 사회적 약자로 생각하기는 어려운게 사실입니다. 사회적 약자하면 흔히 떠오르는 그런 이미지가 아니니까. 그래서 프로보노 7회를 보며 참신한 충격을 느꼈습니다. 어떻게보면 기본적 인권도 보장받지 못할때도 있는것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드네요 인기란 이유로 감수한다면 어디까지 해야하는걸까요? 구체적 선이라는게 있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