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다 엘리야의 생명보험까지 따로 들어놓은것으로 이야기가 흘러갑니다. 친오빠까지 사내 회계 서류를 조작하여 투자를 받지 못하는 등 엘리야의 가족경영 소속사는 엉망진창으로 돌아가고 있었습니다. 그저 열심히 일만했던 엘리야, 가족에게 비수를 맞은셈이나 얼마나 황당할것인가. 사람을 사랑하되 믿지는 말라는 어느 명언이 떠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