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자신의 인생을 좌지우지하려 한 엄마를 상대로, 소속사 계약 해지 소송을 하게 된 엘리야. 강다윗은 차진희 대표와 엘리야 사이에 신뢰의 문제를 걸고넘어지며 전속 계약 해지를 주장하지만. 신뢰가 깨졌다는 것은 곧 돈 이야기가 나올 수밖에. 엄마와 오빠의 횡령을 가지고 신뢰가 깨졌다는 주장을 펼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