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윗은 엘리야의 오빠가 회사 돈을 횡령한 것도 모자라 엘리야가 죽게 되면 받을 생명보험금을 자신의 딸 명의로 해놓은 끔찍한 정황을 발각하는데! 하지만 이렇게 쉽게 물러날 차진희가 아니었습니다. 우명훈을 고용한 그녀. 우명훈의 잔머리가 발동하는데! 바로 이 모든 게 엄마 차진희가 저지른 짓이라며 스스로의 범행을 자백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