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명훈은 이 점을 파고들었습니다. EK 엔터를 운영하면서 수많은 돈을 횡령했지만, 그녀는 아티스트 엘리야의 부모라는 점. 오빠의 경우 처벌이 가능하기 때문에, 내 아들이 한 짓도 아니오! 이 모든 죄는 내가 지은 것이라며 눈물쇼를 벌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