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은 엄마를 범죄자로 만들려는 슈퍼스타의 폐륜짓으로 몰고 가기 시작합니다. 우명훈의 작전이 성공하는 듯했고, 거기에 차진희의 또 한 번의 눈물쇼로 쐐기를 박는데. 그녀는 모든 횡령은 아들이 저지른 짓인데, 자신이 떠안으려고 했다며. 결국 자기만 살길을 찾는, 몹쓸 엄마의 행태를 제대로 보여주는데!